음바페 ‘10호골’…메시 8골, 결승에서 뒤집힐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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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68823.html
킬리안 음바페(프랑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10호골을 기록하며 단일 대회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한 첫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 음바페는 이 경기에서 후반에 두 골을 넣어 프랑스가 6-4로 잉글랜드에 패하더라도 개인 기량을 입증했다. 현재 음바페는 10골 4도움으로 득점왕 단독 선두에 있으며, 최종 결승전 결과에 따라 연속으로 ‘골든부트’ 수상 가능성도 높아졌다. 잉글랜드는 이날 결과로 60년 만에 월드컵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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