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기대주 왕서윤, 여중부 400m 계주 부별 한국신기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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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서윤(서울체중)은 제주에서 열린 제47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중부 400m 계주에서 46초91의 한국신기록으로 우승하며 단거리 기대주로서의 저력을 보였다. 그는 성채은, 권제희, 최태연과 함께 기록을 세웠으며, 이는 자신들이 이전에 만든 한국기록(47초20)을 경신한 것이다. 또한, 같은 날 여중부 100m 결선에서도 11초89로 우승했지만, 자신이 세운 부별 한국기록(11초81)에는 미치지 못했다. 왕서윤은 앞으로도 기록 갱신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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