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아시아선수권 8강 진출…27일 태국과 대결(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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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팀은 26일 중국 톈진에서 홍콩을 3-1로 역전승하며 세계 랭킹 27위의 위력을 발휘했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2승 1패를 기록하고 조 2위를 차지하며 태국과의 8강 경기를 대비하고 있다. 경기는 27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8 LA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하게 된다. 한국은 공격에서 육서영과 이다현이 두각을 나타내며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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