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565경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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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4839.html
한국프로야구(KBO)가 3년 연속으로 1000만 관중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인 565경기 만에 이 성과를 달성했다. KBO는 26일 5개 구장에서 7만3816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이 1002만4140명에 도달했다고 발표했다. 엘지(LG) 트윈스가 132만6067명의 관중으로 가장 많은 관중을 기록했고,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가 뒤를 이었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지난해 대비 4.5% 증가한 1만7742명이었으며,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7%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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