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파울 타구 맞고 코뼈 골절…“보호대 등 차고 경기 가능할 수도”
운동부매니저
5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7083.html
김도영(KIA 타이거즈)의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9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타구에 얼굴을 맞아 코피가 나며 교체됐다. 병원 검사 결과 비골 골절로 진단받았으며, 기아 구단은 부상의 심각성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 김도영의 불참은 KIA의 순위 경쟁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나, 의사에 따르면 충분한 휴식과 보호대를 착용한다면 경기 출전이 가능하다고 전해졌다. 아시안게임은 14일 소집 예정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