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앞세운 한국, 농심배 7연패 도전…시니어 백산수배도 동시 개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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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duk/1276931.html
한국의 바둑 국가대표 팀이 신진서 선수를 앞세워 농심배에서 7연패에 도전한다. 8일 베이징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신진서 9단은 농심배가 자신과 잘 맞는 대회라고 말하며 2패 후 연승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한국팀은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변상일, 안성준으로 구성되며, 1국에서 일본과 중국의 승자와 맞붙을 예정이다. 동시에 한국 시니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백산수배도 개최되어, 한국팀에는 조훈현, 유창혁, 이창호, 김영삼 9단이 출전한다. 농심배의 우승상금은 5억원이며, 백산수배는 1억8천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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