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야구대표팀, 11일에 ‘한일전’…조별리그 3전 전승 통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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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7009.html
18세 이하(U-18) 야구대표팀이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서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통과했다. 감독 정윤진의 이끌림 아래, 한국은 대만과의 3차전에서 14-0으로 승리하며 결승 진출을 위한 한일전을 준비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아시아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는 한국은 11일 일본과 첫 경기를 치르며, 이는 사실상의 결승 진출 결정전으로 간주된다. 일본은 조별리그에서 강력한 성적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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