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北, 14일 女축구로 일정 돌입…21일 '남북대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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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북한 축구대표팀이 여자 축구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간다. 북한은 방글라데시와의 1차전을 14일에 치르고, 이어 미얀마와 한국과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다. 이들은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며, 대표팀에는 지난 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 주요 선수들이 포함되어 있다. 남자 축구대표팀은 16일 중국과의 경기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며, 전체 참가 인원은 180여명에 달한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더 많은 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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