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현승 완봉 역투…한국 청소년야구, 일본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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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77596.html
한국 청소년 야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13일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제14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하현승이 완봉 역투로 7이닝 동안 1안타와 2볼넷만 내주며 무실점을 달성했습니다. 타선은 일본의 실책을 틈타 점수를 올렸고, 최종 스코어는 2-0이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전승으로 여섯 번째 우승을 차지했으며, 하현승은 '미스터 제로'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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