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빛 여정’ 앞둔 한국 여자축구…지소연 “메달 색깔 바꾸겠다”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7543.html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아시아게임을 앞두고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장 지소연은 여섯 번째 대회 출전으로 메달 색깔을 바꾸고 싶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국은 아시안게임에서 세 번의 동메달을 획득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위해 북한과의 경기도 중요하다. 첫 경기는 14일 미얀마와 치르며, 조별리그에서 북한과의 경기는 조 1위를 결정짓는 중요한 경기로 예상된다. 남자축구팀도 대회 4연패를 노리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