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전북, 14∼26R '풀 스타디움·플러스 스타디움' 2관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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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의 전북 현대가 14∼26라운드 동안 '풀 스타디움상'과 '플러스 스타디움상' 두 개의 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전북은 이 기간 동안 총 6번의 홈경기에서 평균 1만8천237명의 유료 관중을 기록해 가장 많은 관중을 모았다. 또한, 직전 차수 대비 평균 관중이 3천103명 증가하여 '플러스 스타디움상'도 수상했다. 한편, 팬 친화적인 활동으로 울산 HD가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받았고, 대전하나시티즌은 '그린 스타디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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