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오른발로 시즌 2호골 ‘최우수선수’…첫 풀타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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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78207.html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시즌 2호 골을 기록하며 경기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17일 오사수나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공격수로 출전한 이강인은 후반 9분 골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4-0 대승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는 이로써 리그 2연승을 기록하고 3위에 올랐다. 이강인의 활약에 팬들은 큰 기대를 보내고 있으며, 그는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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