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고나연, 주니어 GP 4차 대회 쇼트 2위 '개인 최고 70.21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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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연(의정부여고)이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주니어 그랑프리 4차 대회에서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개인 최고점 70.21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이 점수는 기존 최고점인 65.58점을 4.63점 끌어올린 성과다. 고나연은 27번째로 출전하여 첫 점프에서 불이익이 있었지만, 이후 더블 악셀과 플라잉 카멜 스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본의 오카다 메이(74.27점)가 1위, 중국의 진슈셴(68.11점)이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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