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안 된다더니 도요토미는 되나…아시안게임서 ‘이중잣대’ 논란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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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354.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크루즈 선수촌 기념행사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등장한 데 대해 대한체육회가 유감을 표명했다. 도요토미는 임진왜란을 일으킨 인물로, 이번 행사는 아시아 평화를 목표로 하는 국제 대회에서 적절치 않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행사에서는 일본 전국시대의 역사적 인물들이 등장했지만, 도요토미의 등장으로 논란이 일어났다. 과거 2020 도쿄 올림픽과 비교하며, 이중 잣대 문제가 지적되었다. 대한체육회는 IOC와 OCA에 재발 방지를 요청했으나 아직 답변을 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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