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속공으로 이란 제압…한국 농구, 12년 만에 금메달 노린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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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547.html
한국 남자 농구가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노리고 있다. 18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한국은 이란을 77-51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3점슛으로 강력한 공격력을 발휘하며, 4경기 평균 36점을 기록했다. 이현중은 26득점, 이정현 11득점, 이우석 19득점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한국은 이란에 6연패를 끊고, 결승에서 금빛 슛을 겨룰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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