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0.23초 준결승 진출…한국 육상 100m 새 역사를 꿈꾼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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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100m 준결승에 한국의 나마디 조엘진과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나란히 진출했다. 두 선수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예선에서 각각 10.23초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나마디는 조 1위, 비웨사는 조 2위로 통과하며 메달 기대감을 높였다. 나마디는 한국 신기록 목표를 세우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고, 비웨사도 같은 의지를 보였다. 준결승과 결승 경기는 25일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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