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자 송성문, 무안타 1득점…샌디에이고 3년 연속 PS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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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30)이 소속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짓는 경기에서 출전했으나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25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 1득점을 올린 송성문은 7회초 대주자로 출전해 득점에 성공했지만, 타석에서는 헛스윙으로 돌아섰다. 샌디에이고는 이 경기를 4-2로 승리하며 89승 70패의 기록으로 3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김하성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서 출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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