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전사, 우루과이전 대비 '꿀맛' 추석 휴식…26일 재소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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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지난 24일 에콰도르와의 평가전에서 3-0으로 승리한 후, 추석 연휴를 맞아 선수들에게 휴가를 주었다.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은 선수들이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한 후, 26일에 다시 소집해 오는 28일 우루과이와의 두 번째 평가전에 대비한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레노호는 10월 9일까지 A매치 기간 동안 총 4경기를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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