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엔 아들 위해, 51살엔 올림픽 꿈 바라보며…엄마는 또 날아올랐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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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9444.html
51세의 체조 선수 옥사나 추소비티나(우즈베키스탄)가 2026 아시안게임 도마 결승에서 5위를 기록하며 여전히 자신의 꿈을 향해 도전하고 있다. 27세 때 아들의 치료비 마련을 위해 체조를 시작했고, 이후 아들의 건강이 회복된 뒤에도 체조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다. 그는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8차례 올림픽에 출전했다. 현재 그는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체조에 대한 사랑이 그를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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