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도 웃지 못했다…6연패 삼성 “올해 더는 부상 안 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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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삼성 농구팀은 2일 창원 엘지와의 경기에서 62-80으로 패배하며 6연패에 빠졌다. 삼성의 3점슛 성공률은 23%에 그쳤고, 전반에서는 23-34로 뒤처졌다. 후반에도 별다른 상황 변화가 없었고, 팀의 외국인 선수 앤드류 니콜슨의 부진이 아쉬움을 더했다. 엘지는 이날 경기에서 6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1위에 올랐다. 김효범 감독은 선수들의 부상을 우려하며 올해에는 부상이 없기를 기원했다. 삼성은 이로써 성적이 9승 18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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