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여왕’ 리바키나, 멜버른을 지배하다…호주오픈 첫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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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5위)는 '얼음여왕'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2026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1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는 2022년 윔블던 우승 이후 두 번째 그랜드슬램으로, 리바키나는 개인 최고 3위로 올라설 예정이다. 리바키나는 415만 호주달러의 상금을 받으며, 경기가 치열했지만 강서브로 승리를 거두었다. 사발렌카는 리바키나를 칭찬하며 내년 결승 진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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