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력 폭발 DB와 정관장, ‘공동 2위’ 지켰다…선두 LG에 1.5경기 차
운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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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디비(DB)와 안양 정관장이 1일 각각 승리를 거두며 공동 2위를 유지했다. 디비는 수원 케이티(KT)를 96-89로 이기고 3연승을 기록, 외곽슛이 폭발했다. 주요 선수들인 헨리 엘런슨, 이유진, 이정현 등이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한편, 정관장은 울산 현대모비스를 88-73으로 이기고 연패에서 벗어났다. 정성우와 신주영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팀은 6강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리그 순위는 LG 1위, DB와 정관장 공동 2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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