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를 얼려버린 강서브…‘얼음여왕’ 리바키나, 호주오픈서 웃다
운동부장
332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2718.html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2-1로 이기며 두 번째 그랜드슬램 우승을 차지했다. 리바키나는 강력한 서브와 침착한 경기 운영으로 3세트 역전을 이끌어냈으며, 마지막 점수도 서브 에이스로 마무리했다. 이번 승리로 그는 세계 랭킹 3위로 상승했고, 415만 호주달러의 상금을 획득했다. 사발렌카는 두 번째 연속 준우승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리바키나는 "이번 우승은 큰 자신감을 주었다"고 밝혔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