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거포 유망주'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합류 유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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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내야수 셰이 위트컴(27·휴스턴 애스트로스)이 다음 달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대표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다. 위트컴은 신체적 조건이 뛰어나며, MLB에서 두 시즌 동안 40경기에 출전했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트리플A에서 25홈런, 64타점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남겼다. 그의 모친이 한국인인 만큼 WBC 규정에 따라 한국팀에서 뛸 수 있다. 한국 대표팀은 6일 최종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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