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 택한 벨트란…MLB 명예의 전당 입회자 구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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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MLB 명예의 전당 입회자들이 자신들의 대표 구단을 선택했다. 카를로스 벨트란은 뉴욕 메츠를, 안드류 존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제프 켄트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각각 선택했다. 벨트란은 20년 경력 중 메츠에서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내며 올스타에 5번, 골드글러브를 3회 수상했다. 존스는 애틀랜타에서 12년간 뛰며 올스타 5회, 골드글러브 10회를 기록했다. 켄트는 샌프란시스코에서 6년을 보내며 3번의 올스타 선정과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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