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 베식타시로 이적…이적료 240억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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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24)가 벨기에 KRC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의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베식타시는 1천400만 유로(약 241억 원)의 이적료로 오현규를 영입했고, 계약 기간은 2029년 6월까지다. 오현규는 등번호 9번을 부여받아 주전 중앙 공격수로 활약할 예정이다. 베식타시는 튀르키예의 강팀으로, 오현규는 이 팀에서 첫 한국 선수가 된다. 오현규는 유럽에서의 경험을 쌓으며 빅리그 진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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