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주장 이정후…마무리는 오브라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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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이 2026 WBC 출전선수 명단과 전략을 발표했다. 주장으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선임하고, 마무리 투수에는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낙점했다. 류 감독은 선수 선발 과정에서 나이나 소속팀에 구애받지 않고 경쟁력 있는 선수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문동주(한화 이글스)의 부상으로 인해 전략을 재조정해야 한다고 말하며, 일본과 대만을 겨냥한 전술을 강조했다. WBC에서 좋은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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