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에 QR코드, 뜨개질 모자…밀라노 수놓은 ‘단복 미학'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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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3802.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개막식에서 각국 선수단의 단복이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몽골팀은 전통 의상 '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의상을 선보였고, 미국팀은 랄프 로렌 디자인의 기능성 의상을 착용했다. 이탈리아 선수들은 EA7 아르마니의 올 화이트 유니폼을 입었으며, 호주팀은 올림픽 선수 이름이 새겨진 복장을 착용했다. 한국 대표팀은 노스 페이스의 패딩을 입고 태극기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등장했다. 밀라노 올림픽은 23일까지 계속되며, 한국은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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