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치 쥐던 손으로 설산을 깎았다…‘목수’ 폰 알멘, 밀라노 첫 금메달 영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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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4)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1분51초61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스위스 역대 5번째 올림픽 활강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은메달은 이탈리아의 조반니 프란초니(1분51초81), 동메달은 도미니크 파리스(1분52초11)가 차지했다. 폰 알멘은 부모님의 지원으로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스키를 지속하며 꿈을 이루었고, 우승 소감을 통해 가족과 고향을 언급하며 겸손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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