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아시안컵서 '한국 천적' 왕만위에 막혀 4강행 좌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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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선수 신유빈이 2026 아시안컵 8강에서 중국의 왕만위에게 패배하며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신유빈(세계 12위)은 7일 하이커우에서 열린 경기에서 왕만위(세계 2위)에게 2-4로 져 탈락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 선수들은 모두 패배했고, 신유빈은 왕만위와의 최근 맞대결에서 3전 전패를 기록했다. 특히 왕만위는 한국 선수에게 46연승을 이어가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4강에서는 왕만위가 하리모토 미와와, 쑨잉사가 콰이만과 대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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