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인대 파열’ 린지 본의 올림픽 복귀전, 13초 만에 추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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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3955.html
린지 본(41·미국)은 올림픽 출전을 강행했지만, 여자 활강 결승전에서 불과 13초 만에 오른팔이 게이트에 걸려 넘어지며 꿈이 무산됐다. 그는 경사가 심한 곳에서 굴러떨어졌고, 응급 처치를 받은 후 헬리콥터로 이송되었다. 본은 2010년과 2018년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낸 경력이 있으며, 무릎 부상으로 2019년 은퇴 뒤 수술 후 복귀를 다짐했으나, 이번 부상으로 인해 마지막 올림픽이 이렇게 막을 내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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