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3연승서 뒷심 멈췄다
운동부매니저
102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44175.html
컬링 믹스더블 팀인 김선영과 정영석이 9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2026 밀라노 겨울올림픽 라운드로빈 9차전에서 노르웨이에 5-8로 패배하며 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들은 3연승을 기록했지만 최종 성적은 3승 6패로 9위에 그쳤다. 한국 믹스더블 팀으로 최초의 올림픽 자력 진출을 이뤘으나, 초반 5연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대회 4강에는 영국, 이탈리아, 미국, 스웨덴이 진출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