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자랑스러워요”…환하게 안아준 ‘우상’ 클로이 김의 품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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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4959.html
스노보드 선수 클로이 김(25)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가온(17)에게 1위를 양보하고 2위로 마치며 3연속 금메달 수확의 꿈을 접었다. 클로이 김은 최가온의 승리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시상대에서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고, 인터뷰에서 최가온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했다. 최가온은 클로이 김을 롤모델로 존경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했다. 클로이 김의 연인 마일스 개릿도 대회에 동행해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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