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m 추락, 9번의 수술…7년 만에 중환자실서 올림픽 설원으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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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4973.html
2019년 레바논에서 훈련 중 14m에서 떨어진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사메르 타우크(27)는 심각한 부상을 입고 9차례 수술을 받았다. 의사들은 그의 완전 회복 가능성을 낮게 봤으나, 타우크는 포기하지 않고 재활에 매진해왔다. 7년 후, 그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레바논 국가대표로 출전하며 두 번째 올림픽 참가를 이뤘다. 타우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인간 승리의 상징이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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