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 AG까지 U-23 대표팀 지휘…올림픽은 새 사령탑으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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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한국 U-23 대표팀의 감독직을 2023 아시안게임까지 유지하며,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은 별도의 사령탑을 두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회의에서 아시안게임과 올림픽 팀을 분리 운영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민성 감독은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최우선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축구연맹의 일정 변경으로 올림픽 준비 시간이 부족해진 만큼, 새로운 감독 선임 절차에도 착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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