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시계·3억 포상금 받는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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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023.html
18세의 최가온 선수(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획득한 뒤, 950만원 상당의 오메가 시계와 3억원 이상의 포상금을 받게 되었다. 그는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우승하였다. 오메가는 개인 종목 금메달리스트에게 올림픽 에디션 시계를 증정하기로 했고,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금메달에 대해 3억원의 포상금을 설정하였다. 추가로 월 100만원의 연금 또는 6000만원대의 일시금도 선택할 수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별도의 현금 포상금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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