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첫 ‘1620도 회전’ 이채운 “피·땀·눈물로 다시 도전할 것”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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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073.html
이채운(20, 경희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세계 최초로 '프론트 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을 성공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총점 87.5점으로 6위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채운은 "최초의 성공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만 점수가 예상보다 낮아 아쉽다"고 말했다. 그는 4년 후 올림픽에서 더 많은 훈련으로 시상대에 오르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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