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올림픽에 들뜬 명절, 축구 손흥민, 씨름 김민재도 온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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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다양한 스노보드, 쇼트트랙 스타들이 주목받고 있다. 손흥민은 LAFC의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 챔피언십에서 첫 경기를 치루며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22일 시작되는 메이저리그사커에서는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 한편, 충남 태안에서 씨름 대회가 열리며, 지난해 우승자 박민교가 타이틀 방어에 도전하고, 김민재의 경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든 경기는 유튜브와 KBS에서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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