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위기' 토트넘 임시 사령탑에 투도르 전 유벤투스 감독
운동부매니저
9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4046100007?section=sports/all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시즌 종료까지 임시 감독으로 이고르 투도르 전 유벤투스 감독을 선임했다. 토트넘은 14일 공식 발표를 통해 투도르가 경기력 향상과 프리미어리그 순위 상승을 목표로 팀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현재 리그에서 16위로 강등권과 승점 차이가 적어 위기에 처해있다. 투도르는 과거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활약했으며, 유벤투스에서 성적 부진으로 해고된 후 무직 상태였다. 그는 팀을 재건할 자신감을 드러냈고, 좋은 성적을 내면 정식 감독으로 임명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