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뭉친 3000m 계주 4인방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줬어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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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142.html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완벽한 팀워크로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로 구성된 팀은 경기를 안정적으로 이끌며 기대감을 모았다. 김길리는 언니들의 도움 덕분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고, 최민정과 이소연도 서로를 믿으며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 강조했다. 심석희는 서로의 강점을 살리며 결승에서도 뛰어난 경기를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결승은 19일에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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