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케인, 743경기 만에 500골…메시보다 늦고 호날두보다 빨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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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32)은 바이에른 뮌헨에서 743경기 만에 개인 통산 500골을 달성하면서 최초의 잉글랜드 축구 선수가 되었다. 14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케인은 프리미어리그에서 280골, 뮌헨에서 126골, 국가대표로 78골을 넣었고, 골의 절반가량이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왔다. 그의 500골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보다 빠르지만 리오넬 메시아보다 늦었다. 케인은 현재 분데스리가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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