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듀얼 모굴’ 8강전서 킹즈버리에 패배…최강 킹즈버리가 초대 챔피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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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윤(21)이 이탈리아 리비뇨 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듀얼 모굴 8강전에서 캐나다의 미카엘 킹즈버리에게 패하면서 탈락했다. 정대윤은 지난해 세계선수권 동메달리스트로, 32강과 16강에서 승리했으나 8강에서 킹즈버리의 압도적인 실력에 밀렸다. 킹즈버리는 이 대회 첫 듀얼 모굴 종목의 챔피언으로, 4강과 결승에서도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정대윤은 경기 중 착지 후 코스를 이탈하며 완주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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