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1000m 동메달 김길리, “더 높은 자리 서고 싶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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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244.html
한국의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22)가 2026 밀라노 올림픽 여자 1000m에서 첫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결승 후 인터뷰에서 메달의 무게를 느끼며 더 높은 목표를 세우고 싶다고 밝혔다. 결승 경기에서 3위로 들어왔고, 전반적인 기량 향상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다. 1000m 경기를 마친 후 자신감이 붙었으며, 남은 1500m와 3000m 계주에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김길리는 선수로서의 경쟁의 치열함을 강조하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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