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들어보이며 “육아의 힘”…‘42살 엄마’ 4전5기 봅슬레이 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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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269.html
42세의 엘라나 테일러(미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모노봅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청각 장애가 있는 첫째와 다운증후군 둘째를 둔 테일러는 5번째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금메달을 수확하며 많은 부모에게 희망을 주고자 했다. 이번 대회에서 테일러는 총 3분57초93을 기록, 독일의 라우라 놀테를 0.04초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테일러는 육아가 선수 생활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말하며, 출산 후에도 계속해서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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