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에드먼 부상…김혜성, 2루수·중견수로 생존 경쟁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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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유틸리티 선수 토미 에드먼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 시즌 초반 결장이 확정되면서, 김혜성이 개막전 로스터 진입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다저스는 에드먼과 다른 선수들의 부재로 김혜성과 유망주 알렉스 프리랜드 간의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김혜성은 지난해 인상적인 성적을 남겼고, 중견수로서의 경험도 갖추고 있다. 그는 2루수와 중견수 두 포지션에서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다음 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기 전에 스프링캠프에서 좋은 모습을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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