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히로시마와 2-2 통한 무승부…막판 5분 2실점 '와르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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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이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E)에서 일본의 산프레체 히로시마와 2-2로 비기며 자력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서울은 전반 클리말라의 페널티킥과 상대 자책골로 앞서갔으나, 후반 추가시간에 2골을 내주고 무승부에 그쳤다. 서울은 승점 10으로 리그 스테이지를 마쳤고, 동아시아 6위에 위치해 다른 팀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서울이 마지막으로 아시아 클럽 대항전에 진출한 것은 2016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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