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도로공사 1강 '흔들'…현대건설·흥국생명 턱밑 추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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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의 한국도로공사가 V리그 시즌 초반 선두를 달렸으나 최근 하락세를 겪고 있다. 17일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1, 2세트를 선취했으나 세 번째 세트를 내리 잃으면서 2-3으로 패했다. 현재 도로공사는 56점으로 2위 현대건설(53점)과 3위 흥국생명과의 격차가 3점으로 좁혀져 있다. 최근 3연패를 당하며 전력에 빨간불이 들어왔고, 토종 공격수 강소휘의 부상도 걱정거리다. 반면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은 상승세를 타고 있어 도로공사의 선두 유지가 위태로워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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