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추모 헬멧’ 쓰려다 실격된 선수, 금메달급 보상 받았다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323.html
우크라이나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브 헤라스케비치는 러시아 침공으로 사망한 24명의 우크라이나 선수들을 기리기 위해 '추모 헬멧'을 착용하려 했으나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실격 처분을 받았다. IOC는 정치적 표현을 금지하는 헌장을 이유로 들었고, 헤라스케비치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 후 우크라이나 사업가 리나트 아흐메토프가 20만 달러를 헤라스케비치에게 기부하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와 동일한 보상을 제공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