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만의 신규 종목 ‘스키 등산’…첫 메달리스트 19일 나온다 [내일의 올림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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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처음 소개되는 '스키 마운티니어링'(스키모) 종목의 첫 메달리스트가 19일에 결정된다. 스키모는 스키를 신고 산을 오르고 내려오는 방식으로, 24년 만의 신규 종목이다. 스프린트 경기가 3분 내외 시간에 진행되며, 경사의 난이도와 빠른 기술이 승패를 결정짓는다. 남자, 여자, 혼성 팀 릴레이 총 3종목에서 메달이 걸려 있으며, 주요 후보로는 스페인, 프랑스, 스위스 선수들이 거론된다. 그러나 한국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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