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정 피하고, 심석희 밀고, 김길리 막판 대역전…노도희는 좁히기
운동부매니저
6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436.html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극적인 역전으로 금메달을 차지했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팀은 철저한 역할 분담과 완벽한 호흡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했다. 경기는 초반 2위를 유지하다가 중반에 3위로 떨어졌으나, 심석희가 뒤를 이어 최민정을 밀어주는 등 팀워크를 발휘하며 마지막 4바퀴에서 역전했다. 김길리는 결승선 2바퀴를 남기고 선두로 올라서며 금메달을 안겼다. 이번 우승은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이다.
ChatGPT 요약